남미영 기자onlyjhm@hanmail.net기자의 다른기사 보기SNS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현재위치[와글와글] 입력 2025.08.18 08:31 댓글 0인쇄본문 글씨 키우기 가 본문 글씨 줄이기
선배 시민들이 원주에 살며 직접 체감한 경험들을 정책으로 제안해 눈길. 12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선 열린 ’제6회 선배시민정책대회‘에서 지역에 필요한 요소들을 정책으로 제시. 공원 환경 개선, 전통시장 쉼터 조성 등 평범한 사항 중 세대통합을 위한 유튜브 채널 운영을 건의해 신선. ‘공감세대TV‘, ‘세대공감 콘텐츠 공모전’ 등을 정책으로 제안했는데. 어르신들의 바람처럼, 세대를 잇는 소소한 창구가 마련되길 기대. 기사 바로보기